▲김정희 전남도의원(더불어 민주당순천3)은 2일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열린 전남독서인문학교 속수례 입학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김정희 전남도의원(더불어 민주당순천3)은 2일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열린 전남독서인문학교 속수례 입학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초․중․고 학생 204명과 지도교원이 참여한 이번 입학식은 전통적인(束修禮) 의식 중심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학문에 대한 다짐과 스승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정희 전남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술이 주도하는 미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과 지혜"라며, “전남독서인문학교에서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깊은 통찰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책에서 얻은 깨달음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더불어 사는 미래를 꿈꾸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정희 전남도의원은 전남 독서․인문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전남교육청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도 학생들이 꾸는 다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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