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호 구례군수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사진제공=구례군)
김순호 구례군수는 "투표는 시민의 권리이자 책임입니다.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며, "모든 주민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 나가는 데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사전투표소 8개소 운영하며, 본 투표일에는 14곳에서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과 장애인 유권자들을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하여 투표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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