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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폐회

▲무안군의회는 26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일부터 25일간 운영된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사진제공=무안군의회)
[무안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전남 무안군의회는 26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일부터 25일간 운영된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무안군 농산어촌유학 지원 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024 회계연도 통합 결산안 승인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앞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무안군 행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군의회는 시정 4건, 개선 12건, 권고 11건 총 27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군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군정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소통하고 공감하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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