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청 전경.(사진제공=담양군)
한편 담양군은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넓히기 위해 ‘제4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통해 5개 팀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청년인구 유입·정착을 위해 청년센터를 신설하고, ‘청년 담양 로컬 정착 지원사업’과 군복무 청년의 상해·질병 사고를 대비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청년정책위원회에 열정과 전문성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청년이 머무르는 담양을 만들기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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