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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1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실시


▲ 함안군, 11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실시


[함안타임뉴스=김정욱 기자] 함안군은 지난 18일 오후 가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주제로 1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 가야초등학교, 안전보안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야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약취·유인 예방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캠페인에서는 △외출 시 보호자에게 알리기 △안전한 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 경계하기 △위험 상황에서 크게 소리치기 등 어린이가 꼭 기억해야 할 기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미리 살피며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활동도 이어갔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대상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안전수칙을 알고 실천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홍보와 점검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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