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일 도청 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사랑의 온도 올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첫 기부금은 한전KPS 5억 원, NH농협은행 전남본부 1억 원, 전남도의회 1100만 원, 전남도교육청 1억 원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나눔 열기를 달궜다.
2026년 1월 31일까지 도청 광장에 세워져 전남도를 뜨겁게 달굴 ‘사랑의 온도탑’은 모금 목표액인 114억 원에 도달하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인 김영록 지사는 “고물가·고금리의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기후변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올해도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더욱 뜨겁게 끓어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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