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은 지난 13일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화순군)
화순군은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며, 처리가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대안을 모색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군정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군민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남은 일정에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해 ‘화순을 새롭게, 군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화순군은 ▲19일 동면·사평면 ▲20일 춘양·청풍면 ▲21일 화순읍을 차례로 방문하며 남은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이어간다. 군은 마지막 일정까지 촘촘한 소통 행보를 통해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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