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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학생건강·읍면학교 대책 주문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학생 건강과 읍면 지역 학교 대책을 주문했다. 2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교육청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학생정신건강센터와 학생건강센터 이용 현황 분석을 요구했다. 연수 강화와 융합 역량 인재 양성도 당부했다.

이현정 부위원장은 복지 필요 학생에 대한 적극 행정을 요청했다. 학교·교육청·지역사회 연결구조 구축을 강조했다.

김동빈 의원은 읍면 학교의 특색교육과 전출입 체계 개선을 주문했다.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박란희 의원은 교복 지원 지침 마련을 제안했다. 장애인 고용, 학교밖청소년 지원, 학교폭력 치유 방안도 제시했다.

유인호 의원은 통학로와 학교 안전계획 연계를 요구했다. 학생문화기획단 역할 정립도 요청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교육청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4일 조례안 등 12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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