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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순창우체국 찾아 집배원 격려


▲ 우체국


[순창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순창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순창우체국을 방문해 명절 선물로 가득한 물류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근무하고 있는 집배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분류와 배송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우체국 창구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들이 우편과 물류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손종석 의장은 “순창군민의 발이 되어 밤낮없이 물류 배송에 힘써주시는 집배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다가오는 설 명절이 모두에게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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