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청 전경.(사진제공=고흥군)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8개소의 화재 피해 가구를 지원했으며, 모두 전소 피해로 총 3800여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군민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피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8개소의 화재 피해 가구를 지원했으며, 모두 전소 피해로 총 3800여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군민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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