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쉼표 여행’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협업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지역사랑휴가지원 시범사업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관광객의 불편 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계기가 됐다" 며 "사업이 마무리되는 12월까지 각 부서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국내 여행을 장려하고 지역관광을 활성화해 지방의 인구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 84곳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16개 기초자치단체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사업이다.영광군은 풍부한 문화자원과 자연경관,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는 농수특산물 인프라를 바탕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풍부해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로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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