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6일 영상정보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 기반 강화와 현안 해결을 위한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유치원교원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유보통합 실행 기반강화 사업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교육부와의 협력 강화 방안과 현안 문제 해결, 협의체 과제 발굴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장 교원의 의견을 반영해 유보통합의 안정적 일원화와 중장기 과제를 지속 협의할 계획이다. 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유보통합 정책을 지속 추진해 세종형 유아교육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