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이사장 김돈희)은 11월 29일(월) 오후 2시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지식경제부주관 2010년도 제32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에너지절약 및 정부의 녹색 에너지정책에 적극동참과 우수사례 전파 등의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받는다.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은 2008년부터 중앙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 적극부응하며 “공단 장기발전전략의 에너지절약 부분에서 2017년까지 공단 사용에너지의 50%를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절약 시설개선을 통해 자립화 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까지 꾸준히 에너지절약사업을 추진한 결과 2010년도 제32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여받는 성과를 거양했다.
그 동안 추진한 주요성과는 2009년도 서부하수처리장의 하수처리과정 중 전력소비가 가장 많은 생물반응조 고동력 설비를 에너지절약형으로 개체하여 연간 20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한 사례를 높이평가 받았을 뿐만 아니라 달서천하수처리장 에너지절약사업 추진을 통한 연간 전기요금 7억원 절감, 서부하수처리장 에너지절약사업 전력절감량 K-CDM등록(1억원/년 수익)과 하수슬러지 Bio GAS재이용 사업실적 CDM등록(3억원/년 수익) 등의 온실가스 감축실적 등록을 추진하였고, 하수처리장에 소화가스 발전시설(2,683Kw), 소수력 발전시설(213Kw), 태양광 발전시설(881Kw) 설치 등의 신재생 에너지사업을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대구광역시환경시설공단의 제32회 에너지절약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표창은 2013년도 세계에너지총회를 앞두고 있는 쏠라시티 대구의 위상을 더 높였으며, 앞으로도 각종 에너지절약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및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적극 발굴‧추진을 통하여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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