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은 12월 15일(수) 오전 10시부터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더 큰 대구 건설을 위해 여야를 초월해 소통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야 5당 대구시당 위원장과의 간담회는 지금까지 유례가 없는 파격적인 행보로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강화라는 측면에서 정책입장이 서로 다른 야당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한 공통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달 시민단체 실무대표 및 원로자문협의회원과의 간담회와 지난 8일 현장업무 수행 직원과의 간담회와 그 맥을 같이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야당과의 공식적인 소통 채널 확보, 서민복지예산 증액, 중소기업 근무 직원 영어교육 등 실질적인 기업지원책 마련 등 야당의 요구사항을 듣고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교환하였다.
또한, 김범일 시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2011 대구 방문의 해 등 시정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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