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는 다사읍 자연보호협의회원, 다사농협 직원, 이장협의회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100년달성 다사봉사단, 바르게살기협의회원, 생활개선회원, 담쟁이봉사단 등 150명이 늪 주변과 성서5차산업단지 내 정화활동을 펼쳐 10톤 가량의 폐기물을 수집·처리하였다.
추교훈 다사읍장은 “이번 일제 국토 대청결 운동을 통해 쾌적한 성서5차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하고 세천늪의 자연환경을 보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자연보호에 대한 정서 및 인식을 드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각 사회단체가 중심이 되어 범군민적인 운동으로 펼쳐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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