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충무훈련은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신속한 동원태세와 전시전환태세를 유지하고 유사시 국가기반시설 복구를 위해 실시됐다.
달성군은 특히 이번 훈련에서 공공청사 피해시 복구훈련을 위한 대구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실전과 같은 실제훈련을 실시하였으며, 민․관․군 합동으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피해복구절차 숙달을 통한 신속한 복구훈련이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문오 군수는 “금번 수상을 계기로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안보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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