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다사읍지도협의회는 저녁 7시부터 퇴근 길 주민들에게 물티슈를 나눠주며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보호와 선도에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방학과 졸업 시즌으로 유해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빈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청소년 보호와 선도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여서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에 임하였다.
김용기 협의회장은 “2014년에는 청소년의 탈선이 우려되는 지역과 청소년 고용업체에 대한 지도 및 계도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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