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경제위기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 사기진작을 위해 이달부터 매월 2회 기업체 현장 방문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28일 ‘고연공단 현장’을 방문한다.
박맹우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을 방문, 엔바로테크(주) 3층 대강당에서 울주군 중소기업협의회 및 입주기업 CEO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4월 들어 지난 14일 온산국가산업단지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박 시장은 간담회에서 고연공단 내 기업체 현황과 현안 설명을 듣고 건의 및 애로사항 등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어서 공단내 신일산업(주) 생산 현장을 둘러보면서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사내식당에서 간담회 참석자 및 근로자 등과 함께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산업현장 활동을 통해 수렴한 건의사항 등은 카드화 하여 해결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타임뉴스:최창호 기자(tm@ti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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