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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0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개최

희망 2009 이웃사랑캠페인 추진관련 유공자 포상 수여식이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일학)는 29일 오후 6시 울산MBC 컨벤션 아모레홀에서 박맹우 시장, 윤명희 의장, 최일학 회장 및 임원분과위원, 사회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관련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09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개회, 영상물상영,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행복나눔패 전달, 2009 이웃사랑 배분사업 전달식, 축하공연, 만찬 순으로 개최된다.



유공자 표창은 개인은 (주)티에스엠텍 마대열씨(53), 대한유화공업 장병언씨(46), 기업은 현대자동차(주), 단체는 삼신초등학교, 반구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각각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또 국민연금관리공단 울산지사 및 현대중공업 이승호씨가 울산시의회 의장상을 각각 받으며, 일산새마을 금고 김송달씨 등 5명이 공동모금회장상을 받는다.



아울러 2009 배분사업 전달식을 통해 31개 기관에 2억6500만원이 전달된다.



이와 함께 고액기부자 24개 기업 및 개인에 대한 행복나눔패 전달식도 실시된다.



한편 지난해 ‘희망 2009 이웃사랑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총 27억여원이 모금됐다.



타임뉴스:최창호 기자(tm@timenews.kr)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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