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롯데삼동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이 울산 관내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자녀에 교복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전달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4월 14일 오전 10시30분 시장실에서 롯데삼동복지재단 권혁운 이사, 이정욱 이사가 김상만 울산공동모금회장에게 교복지원사업비 1억5570만원을 전달한다.
이 날 전달된 사업비는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 중․고교 신입생 1557명(1인당 10만원)의 교복(하복) 지원비로 쓰여 진다.
한편 롯데삼동복지재단은 2009년 12월 출범 후 저소득층 중고생 교복 지원, 소년소녀 가정학생 후원, 소외계층 어린이날 특별선물 지원, 농촌지역 경로당 물품 지원 등 지난해 총 14억원을 기탁,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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