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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문화마당『어울림』이 시민들을 찾아갑니다

[울산=타임뉴스]2011 금요문화마당 ‘어울림’이 오는 6월 3일 오후 8시 남구문화원을 시작으로 매주 개최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시지회(지회장 윤성태)는 올해 전통예술의 기반 위에 다양한 현대적 공연양식을 결합하여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추구한 악, 가, 무와 마당극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요문화마당은 구․군별 순회 야외공연과 상설공연으로 진행되며, 6월 3일, 10일, 17일 (남구문화원 배꼽마당), 6월 24일(중구 복산공원), 7월 15일(울주 진하해변), 7월 22일(동구 일산해변), 7월 29일(북구 정자해변), 추석특집 9월 15일 ~ 17일(태화강 대숲) 등이 예정되어 있다.

첫 공연은 6월 3일 오후 8시 남구문화원 배꼽마당에서 최근 뉴욕공연을 마친 키네틱 국악연주 그룹 ‘옌(YIEN-여성7인조)’, 마당극단 ‘결’, 실험무용가 이영아의 퓨전무용,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가곡(정가)의 대가인 이동규 선생과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협연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의 어울림을 통해 품격과 재미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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