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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1주년 기념행사 개최

[울산=타임뉴스]울산시는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지부(지부장 서진익) 주관으로 오는 6월 25일 오전 11시 종하체육관에서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6.25전쟁 제6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맹우 울산시장, 박순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군 기관장, 6.25참전용사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1부 기념식, 2부 위로연 등으로 마련된다.

‘식전행사’는 무기전시 및 체험관 운영, 6.25전쟁 기록사진전, 6.25 관련 영상물 상영 등으로, ‘기념식’은 유공자표창, 6.25 전쟁 회고, 6.25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는 전몰군경미망인회 울산광역시지부 김순금(84세) 여사 등 7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위로연’에서는 가야랑 공연, 트롯 가수 및 전통무용 공연 등이 펼쳐진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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