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S-OIL 울산복지재단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에 57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S-OIL 울산복지재단은 6월 29일 오후1시30분 보훈회관 소회의실에서 S-OIL 울산복지재단 신동열 상무, 이동운 팀장, 구남신 울산보훈지청장, 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 보훈단체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보훈단체에 성금을 전달한다.
성금은 대한상이군경회 울산지부, 대한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지부, 베트남참전유공자회 울산지부, 특수임무수행자회 울산지부 등 9개 보훈단체에 단체별 500만원씩 총 4500만원이 전달된다.
또 국가유공자 가족 10세대에 세대당 매월 10만원씩(1년간 120만원) 총 12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S-OIL 울산복지재단은 지난해에도 9개 보훈단체(4500만원) 및 국가유공자 가족 10세대(1200만원)에 총 5700만원의 보훈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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