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타임뉴스]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손경숙)는 7월 6일 오후2시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사회적기업 종사자, 기업체,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사회적기업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문화예술문야 사회적기업인 ‘태화루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그 간의 사회적기업 활동 홍보영상 상영, 명사초청 특강 등으로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강에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류시문 원장이 ‘나눔과 봉사 그리고 사회적기업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1사1사회적기업결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7월 현재 18개의 사회적기업, 7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올해 개정․시행된 사회적기업 육성법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적기업가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7월 1일을 사회적기업의 날로 정하고, 사회적기업의 날부터 1주간을 사회적기업 주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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