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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 제일 많은 곳, 중산간 ‘1136호선’ 노형구간

제주시는 교통량이 제일 많은 곳으로 중산간도로(1136호선) 노형구간(조사지점 도로교통공단 앞)으로, 일일 교통량이 4만1995대로 나타났다.



제주시는10월 21일 오전 7시부터 22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읍면동지역 지방도 및 군도 81개노선 107개 지점에서 일제히 조사한 교통량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시는 노선별로 지방도 11개노선, 군도 70개 노선, 지점수는 107개 지점에서 총 250명이 투입돼 24시간 일제히 교통량을 조사했다.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가장 작은 노선은 군도 56호선(수산봉 입구)으로, 일일 교통량 193대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은 평화로(1135호선) 광령입구 구간으로 3746대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제주시내 구간중 가장 많은 노선은 연삼로(8호광장~마리나사거리) 로 일일 6만71대의 교통량을 보이고 있다.



이 자료는 도로의 계획 또는 도로 건설시 기초 자료와 교통의 혼잡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도로의 정비 장기계획 및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정비에 따른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모든 통계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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