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서귀포시에 따르면 2011년도 지방세 목표액 81,699백만원 징수에 파란불이 켜졌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지방세 징수 실적을 분석한 결과 36,637백만원으로 전년대비(29,189백만원) 7,448백만원(2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 지방세 목표액은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년대비 7,448백만원이 증가된 주요 세목을 살펴보면, 취득세가 4,282백만원, 지방소득세가 1,395백만원, 지방교육세가 445백만원,자동차세가 372백만원이 증가되었다.
특히, 취득세가 크게 증가되었는데 1천만원 이상 고액납세액이 전년대비 1,868백만원 증가되었고, 또한 취득세․등록세 세목 통합으로 납기내 징수율이 증가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하반기에도 골프장 준공(1개소) 및 공동주택 준공예정(3개소) 등 대형세원 발생으로 올해 지방세 목표액을 무난하게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귀포시는 지방세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하여 조기 납부자에 대한 경품제공 등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세무조사를 통한 세원확충 및 누락세원 발굴등으로 세수 확충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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