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연옥)는 지난 7일, 장흥문화센터에서 <제3회 관내모범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하고 14명의 모범어린이에게 ‘희망 자전거’를 선물했다.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장흥문화센터 1층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장흥면 새마을부녀회는 장흥면 지역 어린이 중, 학교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어린이들을 모범어린이로 선정, 가족과 함께 초청하여 ‘희망 자전거’로 명명한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희망 자전거’는 그 동안 새마을부녀회에서 바자회 등 봉사활동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이날 지역 모범어린이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하게 되었다.
정연옥 장흥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우리 지역은 물론 나라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주역으로 잘 성장하기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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