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한뫼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기자가 되어 직접 독서신문을 만들어 보는 ‘나는야 독서기자’ 강좌를 오는 31일부터 개설한다.
매주 수요일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지정도서를 읽고 독서신문을 만들어 보는 것을 비롯해 독서퀴즈, 독서퍼즐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실시하며, 광고, 기사, 만화 형태 등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를 통해 평소에 책을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깊이 있는 책읽기 활동을 제공하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접수는 오는 16일 10시부터 한뫼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oyanglib.or.kr/www3/han)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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