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인천시립박물관이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상상놀이터'를 준비했다.
상상놀이터는 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금’ 인천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기억하기 위한 창작물을 제작하는 통합교과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상상놀이터의 첫 번째 여정은 ‘Memorial Trip’을 주제로 해 남구 토지금고 일대의 무언가를 기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 떠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 모두 시간여행자가 되어 다양한 시각에서 남구 토지금고 일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위한 창작물을 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1 청소년은 오는 5월 10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2-440-6749)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역사 및 미술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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