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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 운영

과천시는 휠체어 등 보장구의 수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를 부림동 45번지 보훈회관 옆 공터에 설치.운영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과천시지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이 센터는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의 이용자 증가에 따라 고장 시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보장구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 센터 운영에 따라 수리 기간이 오래 걸리는 보장구 이용자를 위해 여분의 휠체어를 비치, 대여하여 장애인이 외출이나 사회활동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보장구의 올바른 사용방법 및 위생적인 관리에 대해서도 수시 교육할 계획이다.



한편 이 센터에는 장애인보장구 수리 관련 민원 접수 및 사무처리 등을 위한 기술요원 2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게 되며, 보장구 수리 관련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 502-941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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