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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친구들~ 도서관에서 작가와 만나 보아요~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어린이 책 작가를 직접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도서관과 책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가 만나는 책과 작가」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2010년 첫 번째 어린이가 만나는 책과 작가 시간은 이상교 작가와의 만남 ‘이상교 선생님과 함께 동시랑 놀자’이다.



이상교 선생님은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로 입선, 1977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살아난다 살아난다>, <먼지야, 자니?>,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 장수>, <나는 떠돌이 개야>등이 있다.



행사 담당자는 이상교 작가와의 만남과 그녀가 들려주는 작품 이야기는 분명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며, 더불어 작가와 함께 동시를 지어 봄으로써 보다 재미있고 쉽게 ‘동시’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7일 토요일 오후3시 주엽어린이도서관 2.5층 어울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초등4-6학년 30명이며, 오는 4월 5일 오전9시부터 주엽어린이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www.goyanglib.or.kr/www2/ju_ch/)를 통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주엽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8075-9163)로 문의하면 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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