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립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4.12 ~ 4.18)을 맞아 4월과 5월에 걸쳐 5개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짚풀공예 체험을 통한 달걀꾸러미 만들기,『럭키의 죽음』의 이재웅 소설가와 함께하는 소설가의 세상읽기, 동북고등학교 교사이자 신문 활용의 달인으로 소문난 권영부 선생님의 특강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정왕동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야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예술을 주제로 선정하여 특색 있는 도서관주간 행사를 진행하는데, 클래식 큐레이터로부터 듣는 클래식 동화읽기, 색으로 표현하는 여러 가지 마음책 만들어보기, 토크쇼를 통한 낭독공연 “우린 책 들으러 도서관 간다.” 등을 운영한다.
대야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한 의미를 정의해 보는 행사로 “도서관은 □□이다. 왜?”를 비롯한 과월호 잡지 알뜰 나눔터, 순회도서관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움직이는 동화책” 으로 시민여러분 가까이 다가가려고 준비 중이다.
금번 제46회 도서관주간 문구로 선정된『21C 문화놀이터, 도서관』답게 올 도서관 주간행사는 독서와 관련된 프로그램은 물론, 음악과 예술이 있는 곳, 볼거리가 있는 도서관, 체험이 넘치는 도서관으로 시민 여러분 곁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사가 되고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안내사항과 참여방법 등은 도서관 홈페이지(www.shcitylib.or.kr) 도서관 소식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몇몇 행사는 선착순 모집을 통해 운영하니 참여를 희망할 경우 사전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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