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지역 내 산재되어 있는 향토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조사요원 25명을 모집한다.
시는 이번 조사요원 모집은 청년실업 해소차원에서 시행하는 만큼 대상자를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을 이천시에 두고 있는 고졸 이상 청년실업자(만 15세~ 만 29세, 군필자는 복무기간 만큼 연장)로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참여신청서(일자리센터에 비치)와 주민등록등본, 최종학력증명서, 자격증사본(해당자에 한함)을 가지고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 사이에 이천시청 1층 일자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향토자원조사는 약 4개월간 실시되는 한시적인 사업으로, 인건비는 1일 33,000원이며, 주.연차 수당 및 교통비(1일 3,000원) 등, 월 평균 83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선발인원의 30%를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고 기타 지원자에 대해서는 기준 점수표에 의거 선발할 계획”이라며, “향토자원 조사요원 선발 목적이 청년실업 해소인 만큼 취업예정자, 재학생. 휴학생, 군 입대 대기자 등은 제외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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