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 남양주시가 오는 20일까지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주부모니터단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발굴하고 국가정책 및 시정의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의견 제출과 나눔.봉사활동을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76명으로 지원자격은 남양주시 거주자 중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20~50대 주부이며, 활동기간은 2011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활동으로는 생활공감 홈페이지(happylife)에 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제출하고 국정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시정의 모니터링과 소통의 파트너 역할을 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봉사 활동 등이다.
지원방법은 Oklife홈페이지(www.oklife.go.kr)에 가입 후 게시된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 지원서를 작성하여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제3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이 구성되면 국가정책 제안뿐만 아니라 시정의 모니터링 활동으로 국민들이 편리해지는 생활환경 조성과 나눔.봉사 활동 등을 통해 따뜻하고 공정한 사회실현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www.nyj.go.kr) 또는 주민생활지원과(☎590-8666)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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