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타임뉴스]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다음달 11일까지 2011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신청 받는다.
1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신 영농기술을 보급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11년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연천군에 거주하고 사업장을 둔 농업인으로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 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한 5백만원이상의 시범(지원)사업을 하지 않은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요 농촌지도시범사업으로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농작업환경개선편이 장비지원, 3색 포도단지 조성시범, 크린태양초시범마을 육성, 원예작물 보호를 위한 조류퇴치 시범 등 총 34개시범사업의 52개소의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농촌 환경에 활력을 조성하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경쟁력 있는 농촌지도시범사업으로 준비했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이 신청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이나 소식지 등을 통해 사업신청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농촌지도시범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839-4201~422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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