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 남양주시는 2011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안정적.시장형 및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으로 9개사업을 확정하고 1단계(3.2~6.30)로 7개사업에 264명을 모집하기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참여자 접수를 실시한다.
시가 금년에 실시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단계로 1월에 모집(264명) 하여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2단계로 7월경 모집(185명)하여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자가 대상이다.
주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실직.휴폐업자 등이 이에 해당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접수시작일(1.20)기준, 연속하여 3년초과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포함)에 참여하였거나, 참여중 중도에 포기한자, 접수시작일(1.20) 이후 유사목적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포기자, 공무원가족(사립학교 교직원포함), 신청 구비서류 미 제출자, 1가구 2인참여자(청년미취업자는 1가구 2인 참여가능)는 배제대상이 된다.
특히 접수시 주의할 점은 일부 현장사업 중 안전사고를 고려해 연령제한을 두고 사업장별 자격요건과 사업장소등을 신중히 검토해 접수하는 등 신청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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