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타임뉴스] 안성시의 2011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신청자 접수가 20일부터 시작됐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122명을 모집한다.
신청서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20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이고, 신청 대상자는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모집인원 미달시 150%)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이면 되며, 청년층은 만39세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기간은 2011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으로 하루 8시간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임금은 일당 35,000원, 간식비3,000원 등 21일 근무기준 월급여 97만원 정도 지급 된다.
다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주3일 또는 1일 4시간 이내로 근무하게 되므로 임금도 근무 시간에 비례하여 지급하게 된다.
신청 구비서류로는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실직 및 휴.폐업자 관계 증명서(해당자), 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해당자), 금융정보제공 동의서이며, 국민기초 수급자나 공무원가족, 정부 일자리사업 중도포기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공고문을 자세히 확인하여 접수하는 것이 좋다.
신청서에 본인에게 적합한 희망사업(3개)을 기재하여 제출하면 소정의 심사를 거쳐 3월2일부터는 본인이 희망하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세한 사항은 읍.면.동사무소나 시청 주민생활지원과(678-2255)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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