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근로의사가 있는 저소득층과 청년미취업자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지역일자리 공동체 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외국인등록번호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면서 재산이 1억 3천 5백만원 이하인 자에 한한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수급권자, 연속하여 3년 초과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공무원 가족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는 폐자원 재활용사업, 마을기업 육성사업,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사업, 주민숙원사업으로 5개 분야이다.
모집인원은 250명이며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이며 일급은 3만5천원이며 1일 3천원 범위 내에서 교통비 및 간식비 등 부대경비가 지급된다.
단, 65세 이상 고령자는 높은 사고율과 노인 일자리 사업 등 유사사업과의 형평성 문제로 1일 4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과 의료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지역일자리 공동체 사업 참여 신청서와 의료보험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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