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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도 잊을체 민 관 휴일없이 구제역방역에 전력

[파주=타임뉴스]=경기도 파주시는 설연휴을 전후해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감에 따라 조금은 구제역 기승이 꺽일것이라는 기대감속에 파주시가 설연휴도 없이 방역근무에 나섰다.

이에 파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시장 이인재)과 부시장 국장 등 간부공무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설날 당일부터 2일에 걸쳐 26개 전 이동통제소를 방문 생석회 살포 및 분무소독을 병행하며 근무에 임하고 있는 군․경․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설연휴도 잊고 방역에 나서고 있는 파주시에 각계의 격려와 지원이 답지 방역에 힘을 보탰다.

(주)태영건설(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이 2천만원 상당의 방역소독약품 송학식품(대표 성호정)이 떡국떡 60상자(1500천원 상당) 신교하농업협동조합(조합장 황규영)이 초코파이 10상자 탑라이스(회장 정인호) 에서 가래떡 15상자를 지원했다.

광탄면 축산계(회장 심상태) 회원 50여명은 최근 구제역으로 방역초소 근무에 여념이 없는 사회단체를 찾아 자신들을 위해 자진해서 방역업무에 봉사해 온 단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리장협의회 등 6개 단체에 30만원씩 180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 문산중앙병원(문산읍 소재 원장 이강윤)은 지난 24(월)일 방역기 점검 후 귀가 중 차량 전복사고로 목 가슴 등을 부상당한 공무원을 무료로 입원진료 하여 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물품지원부터 의료지원에 이르기까지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마무리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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