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부천시립 북부도서관은 독서토론과 영화 감상을 나눌 수 있는 3개 동아리 회원을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각 2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보람독서회는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선정된 도서를 읽고 토론할 수 있다. 3월 30일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정기모임을 갖고 3~4월엔 동아리 회원을 중심으로 매주 수요일 북아트교실이 운영된다.
실버『돌산독서회』는 취미가 같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체험, 정보를 나눌 수 있는 문화사랑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월 31일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실버문학관동호회』 어르신들의 취향에 맞는 고전영화 감상을 통해 토론할 수 있는 도서관사랑방으로 3월 31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북부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율성에 기반을 둔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문화의 구심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