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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읍 환경미화원 ‘친절로 거듭나기’

[여주=타임뉴스]여주읍(읍장 황금필)은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청소관련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매월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복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여주읍 회의실에서 열린 3월중 교육은 청소차 운전공무원 및 환경미화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여주읍민의 봉사자인 환경미화원들이 책임과 의무, 복장, 근무시간 등 복무규정을 지키고 군민들에게 친절한 환경미화원으로 거듭나기 등이 강조됐다.



황금필 읍장은 “환경미화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을 적극 추진해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작업 중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읍은 매월 반복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복무점검으로 환경미화원들이 항상 군민에게 봉사하는 신분임을 자각하고,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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