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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검검 실시

[화성=타임뉴스]화성시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건축물 및 대형공사장 붕괴나 축대․옹벽 등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는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0일과 11일 2일에 걸쳐 수영리 교차로 개선사업, 정남 공공하수처리시설, 삼성전자 신축공사 현장 등 공사현장과 토석채취허가지 등 12개소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에 나선 김진흥 화성부시장은 “대규모 공사현장뿐만 아니라 소규모 건설공사장에서의 조그만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또한 동결과 융해현상 반복으로 해빙기에 약해질 수 있는 옹벽과 축대 등 시설물 안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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