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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도서관 조윤옥 시인 출판기념회 열어

[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 평내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 19일 저녁 6시 4층 공연장에서 ‘조윤옥 작가의 열정과 꿈’이라는 제목으로 조윤옥(62) 시인의 첫 시집 ‘꽃신(그림과 책)’과 소설 ‘너는 고래나 잡으러가’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남양주시문학아카데미 및 빈여백동인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황금찬 시인을 비롯한 동료문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월간 시사문단 손근호 발행인은 엮은이의 말에서 ‘이제 봄날이다. 봄날이라 읽고 감동 받을 수 있고 여름은 여름이라 감동 받을 수 있는 사계절을 품고 있는 시집, 즉 사람의 사계를 품어 세상에 내놓은 조윤옥 시인의 정성이 가득한 시집이다’라고 소개했다.



조윤옥 시인은 현재 화가로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출판기념식에서 그 동안 그려진 40여점의 작품과 시화도 함께 전시한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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