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다산홀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등 참여자 안전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날 남양주 시장은 남양주시가 2010년 행정안전부 주관 일자리정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된 핵심요인이 남양주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행 중인 지역공동체사업이라고 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또한, 내실있는 사업운영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안전! 안전!이라고 강조하며 참여자 개개인이 건강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안전보건공단본부 조기홍 국장은 이 날 참석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사업, 무기계약직 근로자 등 401명을 대상으로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도록 사고예방법 , 건강관리, 고령근로자 재해예방법 등을 교육하여 올 한해 남양주시가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1년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3월부터 시행하며 11월까지 4개월간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한다. 특히 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 중심의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로 “나무심기를 통한 바람길 조성 사업 등 7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8억 5천 7백만원이며, 총 449명의 근로자가 참여하게 돼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지역공동체사업 참여자에게 근로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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