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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타임뉴스]포천시(시장 서장원)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우수 학습동아리를 발굴하여 지원하는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우수동아리 심사위원회를 17일 포천시립 소흘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 지원사업은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학습동아리에 대해 활동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습동아리당 최대 120만원에서 80만원을 차등 지원하며, 이를 통해 자생적인 학습활동을 강화하여 시민중심의 행복도시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포천시 김진태 평생학습과장에 의해 진행된 심사위원회는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 한수근 팀장, 대진대학교 중앙도서관 최영걸 팀장, 아주대학교 평생학습중심대학추진본부 김규옥 연구위원 등 평생학습 전문가로 구성돼 공정하고 깊이 있는 심의를 했다.
이날 심사를 통해 소리여울 기타동아리 등 11개 우수동아리가 선정됐으며,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11개 학습동아리는 정기적인 심화학습과 학습동아리 특성을 살려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축제 참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포천시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 지원사업 외에도 평생학습 세미나, 동아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평생학습축제 참여기회 등 학습동아리의 내적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서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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