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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도서관 개관 1주년 맞아

[남양주=타임뉴스]남양주시 평내도서관에서는 개관 1주년을 맞아 경기도 내 시인 및 문인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하여 시문학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만나볼 수 있는‘제1회 경기 새터 시․문학 전시회’를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전시한다.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평내도서관 시민참여 워킹그룹인 ‘남양주 문화길잡이’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일보, 사)한국경기시인협회, 사)한국현대시인협회, 남양주 시인협회, 남양주문인협회 등의 후원으로 경기도 내 161명의 시인 및 작가들의 기증 작품이 선보인다.



전시회는 평내도서관 1층 상설전시장 및 로비를 비롯하여 도서관 전시공간에서 경기 지역 문인들의 작품집 546권과 시화 61점이 전시되며 4월 26일(토) 오후 2시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1부 식전행사 플룻 앙상블‘여울’의 공연이 진행되고, 2부 본 행사에는 시낭송이 진행된다.



이번 시․문학 전시회를 주관한 ‘남양주 문화길잡이’ 박종신 회장은 “평내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경기도 내 뛰어난 작가들의 좋은 작품을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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