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황은성 안성시장 급식 ‘배식 도우미’ 나서

[안성=타임뉴스]황은성 안성시장은 지난 24일 비룡초등학교에서 안성시 교육 지원청 이석기 교육장, 유승락 학교운영 위원장과 1일 급식 “배식 도우미” 체험과 함께 학부모들과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식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그동안 읍․면지역만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올 1학기부터는 동지역까지 확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와 보육시설에 14억여원을 예산을 확보하여 친환경 우수 농산물 사용에 따른 일반 농산물과 가격 차액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석기 교육장님과 함께 시의 정책 목표인 인재양성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안성시는 2012년에는 중학교 3학년, 2013년에는 중학교 전체 학생에 대하여 무상급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는 ‘백년지대계’ 안성의 미래 교육을 위해 면지역 초등학교에 무상으로 통학버스 지원, 방과후 학교지원, 명문학교 육성지원, 안성시민 장학재단 설립 등, 돈 걱정 없이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해에 비해 교육부문 예산은 73% 증액한 83억을 편성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