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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맛있고 고소한 참기름 만들기’특별지도

[여주=타임뉴스]여주군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참기름의 안전하고 건전한 유통을 유도하기 위해 11일부터 22일까지 참기름 제조․유통업체 43개소에 대한 특별지도 및 단속과 함께 소비자 홍보에 나선다.



이번 특별 단속은 보따리상 등 부적합한 원료를 사용하거나 저가(低價)의 유지를 혼합해 제조하는 행위는 물론 유통기한의 위조 및 변조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와 맞물려 맛과 향이 뛰어난 참기름의 색상과 가공조건 등 소비자들의 올바른 참기름 선택을 위한 홍보리플릿(식품의약품안전청 제작)도 배포할 예정이다.



군은 또 업체별 착유기에 다른 기름을 섞지 않도록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계도활동도 벌일 방침이다.



여주군 위생팀 관계자는 “앞으로 참기름 등 식용유지의 안전하고 건전한 제조와 유통문화 정착을 위해 관련업체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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