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타임뉴스]이천시 창전동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윤원용, 안춘자)는 12일 창전동사무소 주차장에서 2011년도 창전동 불우이웃돕기 및 경로잔치를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국밥과 도토리묵, 파전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를 준비한 이날 바자회에서 윤원용 회장은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바자회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지는 것 같다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을 위해 바쁜 가운데에서도 참석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창전동 불우이웃돕기 및 노인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하는데 쓰이게 된다.
한편, 창전동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및 경로잔치를 개최하는 등 이웃사랑에 앞장서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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