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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愛집고쳐주기 사업 실시

[부천=타임뉴스]부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양금석)에서는 2011년 4월 "경기방송,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사랑愛집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였다.

9일 계수동에서는 부천직업전문학교 도배반 서경란 교사외 4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 11일 고강본동에서는 김순임, 김소한 자원봉사자외 4명의 도배 전문봉사자 및 노력봉사자가 도배 및 집치우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먼지가 많고 어수선한 공간 속에서 천장에 도배지를 붙이며, 무거운 짐을 들어올리는 고생을 했지만 그 결과로 어두컴컴하고 곰팡이 슨 방이 새하얗게 바뀐 순간, 하루의 고단함을 깔끔히 잊을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부천시자원봉사센터의 사랑愛집고쳐주기 활동은 2007년에 시작하여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금으로 환경이 취약한 노인/아동청소년/장애인 가정의 도배, 장판, 부엌, 화장실 등의 수리활동을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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